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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게서야 신고합니다.
작성자  박우형     등록일  2008.03.12 13:45:00     조회수  2,000     다운로드수  0
저는 85학번입니다. 

한달전에 후배인 최기근에게서 문자로 홈피주소를 받고서 방문한다고 하다가 이제서야 들렀습니다.


선배님들 중에 아시는 분도 극히 일부 있지만 그다지 관계가 없었던터라 거리감이 있을 수 있지만, 사회생활 20년 가까운 짬밥이 어디 가겠습니까?

더구나 한양대에서 역사를 공부했다는  사실만으로도 많은 것을 공유할 수 있는데 무슨 거리가 있겠습니까?


사진 가운데 키큰 후배는 며칠전에 보았고, 나머지는 ?

선배님들 건강하시고, 동기들은 한번 보고 싶고, 후배들은 한번 놀러와라.


회사가 고려대쪽이라 고대앞에오면 언제든지 닭곱창 푸짐하게 쏘겠습니다. 사실 성북구는 다 제 나와바리에 속합니다.


건강하시고 애들 잘 키우시고, 노후 준비 잘 들 하시고,  이제는 힘써 사회에도 봉사해야 할 때인가 봅니다.


만나서 반갑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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